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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바100] '물놀이의 계절' 수영 교육장 선택법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17-09-04 19:10     조회 : 563    
   http://www.viva100.com/main/viewcp.php?key=20170711010003079 (33)
무더위와 여름방학이 겹치면서 최근 ‘수영 교육’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초등학교 수영교육이 의무화되고 재난상황에서의 생존수영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수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 7년여 전부터 급격하게 늘어나기 시작한 수영 교육장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이어 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영 교육장에 대한 올바른 선택과 교육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키즈웨일즈 최용성 원장과 키즈스플래쉬 정준석 원장에게 들어봤다.

 

키즈스플래쉬 강사가 수강생에게 배영 동작을 직접 지도하고 있다.(사진제공=키즈스플래쉬)

 
-학부모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점은 ‘선생님 선발기준’이다.

△정=키즈스플래쉬도 선수출신으로 선생님을 구성한다. 이때문에 수영, 핀수영 등 보다 전문적으로 수영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특별한 점이며 입소문이 많이 나 있다.
 


-수질관리는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


△정=우리 역시 친환경 인공 해수풀을 사용하고 있다. 인공 해수풀이란 수영장물을 인공적으로 인체의 체액염분 농도와 유사한 0.4% ~ 0.6%로 만들어 전기분해를 통해 복합 살균물질(차아염소산, 오존, 이산화염소) 등을 발생시키는 선진 시스템이다. 수영시 소독 냄새를 줄여 코에 자극을 주지 않고, 눈의 충혈현상이 사라지며, 수경 없이도 안전하다. 약품을 사용하지 않아 피부 거침 현상이 없고, 장기간 수영을 하더라도 머리카락이나 수영복의 탈색이 발생하지 않다. 하루 여과 순환 횟수는 7~8회며, 사계절 32~33도로 따뜻한 수온을 유지시킨다.

-프로그램 구성은 어떤가.

△정=키즈스플래쉬는 12개월 ~ 36개월 아이 대상의 엄마와 함께하는 자모 수업, 36개월~ 6,7세까지의 놀이수업, 6·7세~초·중학교 수영 진도를 나가는 정규수업 등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각 수업에도 나이 혹은 진도 별로 반을 나누고 있다. 수업 정원은 선생님 한명 당 아이 4명으로 제한, 쾌적한 환경에서 세밀한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수영 수업을 진행하며 생존수영에 필요 한 것 들도 함께 교육 하고 있어 아이들이 따로 생존수영 수업을 듣지 않아도 함께 배울 수 있다.
 


-수영을 배워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정=이제는 수영이 선택이 아닌 필수다. 각종 재난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 하고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라도 일주일에 2~3회 정도는 ‘유산소 운동’을 해주는 것이 좋고, 또 관절에 무리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이 수영이므로 전신 발달 및 심폐지구력 등을 기르기 좋다.

 
-마지막으로 학부모들에게 당부 말씀 부탁한다.

△정=수영교육은 꾸준함이 제일 중요하다. 한 달을 매일 다니다가 수영을 쉬는 것 보다 1년을 매주 한번씩 오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그래야 수영을 몸에 익히거나 진도도 수월하게 나갈 수 있다. 방학 때는 학기 중보다 횟수를 늘려서 진행하면 좀더 효율적으로 배울 수 있다.

http://www.viva100.com/main/viewcp.php?key=20170711010003079